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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싼타페CM 냉각수 이온 2세트 사용기   
  이름 : 신동한   조회 : 264  추천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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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300SE의 왠만한 제품은 다 장착해 왔었는데요,
바쁜 일로 한 동안 뜸하다가 정말 오랫만에 300SE 제품을 장착해 봤습니다.

300SE의 모든 제품이 항상 효과가 있었지만
그게 이론적으로는 설명하기가 어려운 것들이어서
300SE 애용자인 저도 장착전에는 의구심이 듭니다.

제품을 받고 라지에이터캡과 냉각수 보조통에 실리콘으로 붙입니다.
3시간 정도 후 퇴근길에 시동을 걸고 출발을 하는데,,,
차가 가벼워 졌네요,, 1톤 차의 무게가 반으로 준 듯한 느낌입니다.

요즘 차에 신경을 못 썼더니 악셀 시 부웅~ 하며 터보랙이 심했었는데
말끔히 사라지네요,,, 이건 뭔가 싶네요,, 그거 붙인다고 대체 왜,,,
이해는 안 되지만 그동안 답답했던 초반 가속력이 말끔히 해결 됐습니다.

기대이상의 효과로 한 세트를 더 주문했습니다.
이번엔 베터리에 붙여 봅니다.
지난번 베터리이온 공구에 참여를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어떨지 기대해 봅니다.

처음에는 베터리 위에 2개, 앞에 2개, 옆에 2개를 붙여 봤습니다.
기대 만큼 효과는 아니지만 가속음이 저 낮아지고 부드러워 집니다.

이번에는 베터리 이온제품과 최대한 비슷하게 해보려고
그동안 아껴오던 제로백을 탈거하고 베터리 위에 좌우 3개씩 모두 붙여 봅니다.

다음 날(오늘) 출근길에 악셀을 밟아 보는데
힘이 넘치네요! 그리고 요즘 에어콘이 1단으로 부족했는데
1단 만으로도 앞유리에 성애 같은 습기가 생깁니다.

베터리 효과는 좀 더 타봐야 겠지만
가속에 힘이 좀 더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속 느낌은 좀 거칠어 지는 것 같네요,, 정숙석은 좀 약해졌습니다.

어째던 오랫만에 또 이렇게 외면하려 했던 300SE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네요,,ㅋㅋ
언제까지 신기한 제품을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정말 냉각수에 붙인 작업은 바로 효과가 나는 역대급 제품인 것 같아요.
오픈마켓에 런칭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장님, 건강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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